“호랑이같이 예리하고 무섭게 사물을 보고 소같이 신중하게 행동한다”는 뜻으로, 모든 일에 느리더라도 조심성 있게 확실하게 하라는 가르침이다. 무곡 최석화 / (사)한국서도협회 공동회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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