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-
제주, 요네병 관리농장 인증제로 7억여원 손실 예방
-
화순, ‘축산기자재 종합물류센터 지원사업’ 대상자 선정
-
전북도, 한우산업 경쟁력 확보에 66억원 투입
-
경기도, 한우 명품화사업 42억→82억원 대폭 증액
-
‘육질·육량형’ 한우개체 따라 정밀사양 길 열렸다
-
-
설 연휴기간 많은 눈…비닐하우스 51동·축사 33동 붕괴
-
2026년 ‘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’ 참가신청…28일까지
-
국내 최초 ‘TMR/TMF 무인 자동급이시스템’ 뜨거운 관심
-
올해 한우 사육마릿수 전년比 5% 감소 318만5천두
-
“고객 생산성 한계 극복만이 수익증가 최선의 길”
-
“퇴비화 과정서 온실가스 배출 줄이고 저메탄 사료 보급 늘려야”
-
농협 축산경제, ‘조사료 생산·유통 확대 사업추진 결의대회’ 개최
-
우성, 품질보증원 제3자 검증 완료…ESG 경영 실천 초석 마련
-
나주시, 소규모 한우농가에 사료비 인상 차액 지원
-
검역본부, 국가 재난형 동물질병 대응기술 구축 계획
-
-
경주시, 천년한우 농장 11곳에 HACCP 인증서 전달
-
-
방역본부, 2025년 시무식…“안전 축산물 공급 최선”
-
-
정종대 농협사료 대표이사, 발철진 농협목우촌 대표이사 선입
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