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남 나주시가 지역 대표 한우 브랜드 ‘나주들애찬한우’ 알리기와 소비층 넓히기에 나섰다.
나주시는 8월 13일 청사 구내식당에서 나주축산농협과 ‘나주들애찬한우 브랜드 홍보행사’를 열고 직원들에게 한우 불고기를 점심 메뉴로 제공했다.
시식행사에는 나상필 나주축협 조합장 등 축협 관계자들이 참여해 지역 한우의 우수성을 알렸다.
‘나주들애찬한우’는 ‘들에 가득 찬 한우’라는 의미를 담은 지역 대표 한우 브랜드다.
지난해 브랜드 선포 이후 영산포홍어·한우축제 등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이름을 널리 알렸다.
8월 말부터는 나주축협몰과 나주몰 등 온라인 유통채널을 통한 정육제품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.
윤병태 나주시장은 “나주들애찬한우가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지역 브랜드로 자리잡도록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홍보·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”고 말했다.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