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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평원, ‘스마트축산 패키지보급’ 대상농가 43호 최종 선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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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럼피스킨 백신, 인공수정 14일전 목부위 피하접종해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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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 등급 판정물량 9만3353만두…전월 대비 27% 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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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축분뇨를 고체연료로…2030년 3만8천가구 전력 공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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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, 축산현장·행정에 AI 접목…미래형 축산 육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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농협사료 “소통·화합 이뤄 시장점유율 20% 달성하자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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농림축산식품부, 한우유통·사육방식 개선…“유통·생산비 10% 절감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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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올해는 역할과 영향력 확장하는 ‘정비와 보강’에 집중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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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원 전용 ‘한우개량정보 앱’ 서비스 고도화 추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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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물약품협회, 경기 안양에 자체 소유 사옥 마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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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부터 한우개량의 중추적 역할… 한우 보증씨수소 16두 선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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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평원 “소 비문 정보로 귀표 바꿔치기 원천봉쇄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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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축장 운영정보 자동 기록 등 스마트해썹’... 소 도체 기계 품질평가 추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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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산과학원, ‘한우 고품질 유전체(Genome) 지도’ 국내 최초 구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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농업 순환구조 핵심요소로 기능…오늘날에는 ESG 원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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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분 고체연료, 농업부산물 40% 섞어야 발열량 기준 충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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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축개량협회, 한우 온라인 증명서 출력서비스 개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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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우자조금, ‘웹어워드코리아 2025’ 최우수상 수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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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보 전달 매체따라 축산물 신뢰도·인식 수준 차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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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마불정제(馬不停蹄)’의 자세로, 한우산업 재도약 원년 선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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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계절 요인으로 한우값 하락했지만 전년대비 높은 수준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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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원한우, 두바이 거점 중동시장 확장 가능성 확인